2015. 10. 19 - 20일 1박 2일로 백소회 친구들과 관광버스를 타고 다녀왔다오.
내설악 백담사에서 시작하여 오색 약수터. 낙산 해수욕장에서 1박 하고 권금성을 거쳐 신흥사를 관광하고 낙산사를 구경한 다음 점신을 먹었다. 그리고 내 직장의 고향인 양양군 현북면에 가서 하조대를 관광하며 옛 추억에 잠깐 젖어 보기도 했다. 그리 현남면 인구에 위치한 휴휴암을 거쳐 대관령 옛길로 돌아왔다.
5년 만의 강원도 설악산 나들이 옛 추억이 떠올라 기대가 컸답니다.내설악 외설악 단풍이라 상상만 해도 마음이 설레였는데 가뭄이 원수인지 그 깊은 백담사 계곡도, 오색 계곡도 물이 없으니 단풍이 예쁠 수가 없었다.
아쉬운 건 이런 단풍을 보고 설악산 단풍이 이런 거야 하면서 실망할까 두렵다.

백담사






오색 약수터



권금성










낙산





하조대



현남면 인구리 휴휴암



대광령 옛길


설악산 광장에 있는 좌불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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