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늙은이가 주책없이 문단에 도전하여 수필 분야에 정식으로 등단하게 되었다.
그동안 블로그에 심심풀이로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쓴 글들이 나를 문인으로까지 만들어 준 모양이다.
몇 년 전 자서전을 집필하고 단편 소설을 써겠다고 지난 세월 속에서 기억에 남는 것들을 재정리하여 출판하려 하니 문단에 있는 지인 한분이 정식으로 문단에 등록하고 출판하기를 권하여 문단 등록 방법을 놀라 인터넷을 검색하다 대한문인협회 및 (사)창작문학예술인협으회를 알게 되었다.
지난 9월 수필 분야에 응모한 결과 영광스럽게도 당선되어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는 영광을 얻었다.
이제는 지금까지 써 노은 글을 떳떳하게 출판하기 위하여 준비 중이고 출판이 끝나면 70 평생 동안 살아오면서 보고 느꼈던 일이나 내 생각을 수필이나 소설로 정리하며 노년의 인생을 즐겨 보고자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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