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2년 10월 26일부터 2박 3일 싱가폴 나들이 사진을 정리해 보았다.
저녁 때 도착하여 식사를 하고 첫 관광을 워터-쇼를 보았는데 참 신기했다. 생전 처음 본 것이다. 지금이야 우리 나라도 곳곳에 설치되어 있지만 그때는 국내에서는 구경할 수 없었다.
공원에서 새를 길들여 쇼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정신지체 장애인인 내 아들도 열심이 교육 시키면 무엇이든지 할 것이라는 교육자의 자존심을 마음 속 깊이 몇 번이나 되새기며 맹세 했는데 세월은 모두 거짓으로 만들었다.
조그만한 도시 국가지만 깨끗하고 질서가 있는 나라 싱가폴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