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의 이야기
1992년 10월 30일부터 2박 4일 태국 나들이
나라가 모두 절로 되어 있는 나라라고 느껴질 정도로 불교 승상 국가
길거리 개들이 엄마 아빠라니 그 또한 재미있는 나라가 아닌가?
음식의 향료 냄새가 지금도 나는 듯
사람도 가무잡잡하고 거리도 가무잡잡하고 영 별로인 나라로 기억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