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의 최고 명산이란 곳은 내가 교감 시절인 2001년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친구들과 같이 다녀온 산이다. 산의 웅장함과 기괴함에 놀라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현직에서 퇴직 후 농사일을 하면서 가입한 농협조합에서 해외 연수 기회가 있어 부부간 다시 찾아 같다. 막상 가서 보니 지난번 관광 왔을 때 느낌과 많이 달랐다. 비록 새로 개발한 천문 산 귀곡산장은 새로운 맛이 있었으나 해외여행은 한 번 관광한 곳이 아름답고 신기하다고 두 번 관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우쳐 준 곳이기도 하다.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