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운 금강산아 ~~
만물상의 바위 얼굴이 그립고
내 손바닥에 빵조각을 먹어주던 다람쥐가 그리우며
빌딩 같은 바위 얼굴에 굵게 굵게 새겨진
붉은 악마의 모습이 가슴에 돼뇌누나
비룡폭포의 용트림 같은 물줄기와
팔 상담 선녀탕 바위 욕조에
굽이굽이 흘러넘쳐 비룡으로 탄생하는
은빛 구슬의 비취 물이 그립구나







그리운 금강산아 ~~
만물상의 바위 얼굴이 그립고
내 손바닥에 빵조각을 먹어주던 다람쥐가 그리우며
빌딩 같은 바위 얼굴에 굵게 굵게 새겨진
붉은 악마의 모습이 가슴에 돼뇌누나
비룡폭포의 용트림 같은 물줄기와
팔 상담 선녀탕 바위 욕조에
굽이굽이 흘러넘쳐 비룡으로 탄생하는
은빛 구슬의 비취 물이 그립구나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