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의 이야기

어버이 날

日陵 2025. 9. 10. 15:29

2016. 05. 0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내 셋째 딸의 편지가 너무 고마워 사진으로 찍어 올여 놓았다.

'오늘도 사랑합니다'는 둘째 딸이 두달간 배웠다면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만들어 준 향료다.

내 책상에 향료의 냄새를 그윽하게 풍겨 준다나 ~~~

큰 딸은 소식이 없고 사위가 대신 전화가 왔다.

나와 울 마눌님은 의무이기에 섭이를 데리고 공주 유구에 있는 마곡사에 나들이 나가 산책을 하면서 어머니 생각에 울적한 마음을 달랜 하루였다.

 

 

 

 

 

'삶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영정 사진  (0) 2025.09.11
서울 남산 구경  (0) 2025.09.10
제자들의 초대  (0) 2025.09.10
곰들의 산행  (0) 2025.09.10
계룡산 나들이  (0) 2025.09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