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. 05. 0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내 셋째 딸의 편지가 너무 고마워 사진으로 찍어 올여 놓았다.
'오늘도 사랑합니다'는 둘째 딸이 두달간 배웠다면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만들어 준 향료다.
내 책상에 향료의 냄새를 그윽하게 풍겨 준다나 ~~~
큰 딸은 소식이 없고 사위가 대신 전화가 왔다.
나와 울 마눌님은 의무이기에 섭이를 데리고 공주 유구에 있는 마곡사에 나들이 나가 산책을 하면서 어머니 생각에 울적한 마음을 달랜 하루였다.





2016. 05. 0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내 셋째 딸의 편지가 너무 고마워 사진으로 찍어 올여 놓았다.
'오늘도 사랑합니다'는 둘째 딸이 두달간 배웠다면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만들어 준 향료다.
내 책상에 향료의 냄새를 그윽하게 풍겨 준다나 ~~~
큰 딸은 소식이 없고 사위가 대신 전화가 왔다.
나와 울 마눌님은 의무이기에 섭이를 데리고 공주 유구에 있는 마곡사에 나들이 나가 산책을 하면서 어머니 생각에 울적한 마음을 달랜 하루였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