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단풍놀이를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외손자가 경주를 가고 싶다고 하여 옛날의 수학여행 추억도 떠올리고 손자들 교육도 시키기 겸 경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. 10월 27일 새벽 6시 반에 둘째와 셋째 식구들이 차 가지고 가기로 하여 나는 둘째 내 차를 타고 아들과 마나님은 세째내 차를 타고 9명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난 것이다. 여행의 모든 계획은 둘째가 중심이 되어 세웠고 숙소는 셋째가 민박집 2층을 통째로 구했단다.
관광 코스별로 몇 장의 사진을 올려 본다.
박물관















첨성대




핑크뮬리공원







숙소


석굴암



토함산






불국사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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