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분명 물고기는 물고기인데 지극정성을 드려 키워 봐도 도무지 형체를 알 수 없는 해파리같이
아무리 정성을 들여 키워 봐도 변화가 없는 난치성 지적장애 아이를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은 하늘이나 알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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